강인한사과S11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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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상당히 조마조마한 캐릭터..
한때 촉망받는 시인의 꿈을 꿨으나 예술로.. 글 써서 돈 버는게 쉽지 않습니다.
결국 현실과 타협하고 생계를 위해 용접을 배워 여기저기 일하러 다니는 것 같습니다
한달에 3-4일 쉬고 계속 일만 한다는데..
팍팍한 현실을 술로 달래는 것 같습니다
소주병을 기울이는 모습이 2화 안에서도 몇번 나온 것 같은..
암튼 술을 마시다가 동생이 손절당한 아지트에 가서도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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