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님 이번 드라마에서 무가치한(?) 역할을 맡으셨죠 자신이 가치 없다 느껴지는 심정을 참 잘 표현하셨더라구요 살면서 한번쯤은 느끼게 되는 마음인데 과하지 않게 적절히 잘 표현하신것 같아요. 앞으로 어떻게 자신의 가치를 찾아나가실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