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하는앵무새W1886324
독창적인 캐릭터와 감정으로 어떻게 이끌어갈지 궁금하네요
구교환과 고윤정이 박해영 작가의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함께 출연할 가능성만으로도 큰 기대감을 줍니다.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 깊은 울림을 남긴 작품들을 써온 박해영 작가가 이번에는 영화판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니,
새로운 서사와 감성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두 배우가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된다면,
독창적인 캐릭터와 감정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 믿습니다.
단순한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팬들에게는 설렘이 되고,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순간입니다.
앞으로의 소식이 하루빨리 전해지길 바라며, 애청자로서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