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만이형도 삶이 힘든가봅니다 형이 술먹던 자리에 없자 형을 찾고 형은 화장실에서 자살을 할려고 준비하고 있었네요 동만은 형의 손을 잡으며 형을 말리네요 먼가 예전에도 있었던 행동인지 ...크게 놀라지않고 차분히 형을 말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