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님 이번 드라마에서 현실적이면서도 답답하고 속 끓는 연기를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기죽은 모습을 보이지 않고 당당하게 행동하다가도 집에서는 사소한 것 하나에 화를 내고 무너지는 모습을 잘 표현하시네요. 구교환님이 해서 더 밉지 않아보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