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분노조절장애인 사람들이 참 많아졌잖아요 오정세님의 연기가 그걸 잘 표현해서 너무 무서웠어요 드라마가 드라마로 보이지 않고 현실 같았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미친 연기로 몰입도를 쭉 올려버리는 드라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