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니 은근 잔잔하면서도 사람들의 심리묘사를 정말 잘한 드라마 같아요! 강렬하고 자극적이기보다는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과 심리를 잘 표현해서 여러가지 생각하면서 보게되는 드라마인듯해요. 웰메이드 드라마느낌이 솔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