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많은 배우 중 자기만의 독특한 연기 세계를 가진 오전세는 대체불가 한 배우입니다. 모자무싸에서 유독 동만에게만 감정제어가 불가능한 캐릭터로 빠른 템포의 대사와 디테일한 감정선은 분노독백은 오정세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