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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값을 갚기 위해 아지트를 찾습니다.

유리창 값을 갚기 위해 아지트를 찾습니다.

 

은아는 자신이 깬 유리창 값을 갚기 위해 아지트를 찾습니다.

직원에게 돈을 건네는 모습을 본 경세는 깜짝 놀라 “네가 돌 던졌냐”고 묻고, 은아는 담담하게 그렇다고 답합니다. 심심해서 그랬다고 덧붙이는 은아의 태도에 경세는 적지 않게 당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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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뜨거운체리W116946
    깨버린 유리창 값 주기 위해 아지트 갔지요. 담담하게 돈 건네주고 경세질문에 답하는 은아 당당했습니다. 
  • 겸손한데이지T244382
    은아가 대신 말해주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동만의 반응까지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컸네요
    
  • 건강걸음
    은아 경세에게 간접적으로
    경고하네요 황동만에게 함부로
    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