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랑 소통을 많이 하며 찍네요 은아가 동만이 안아주는씬도 허리가 아닌 목쪽을 안아주는걸로 결정해서 찍은거네요 김밥씬 cg씬에서도 진짜 배우님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상상을하며 찍어야하네요 감독님 생파도하고.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