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만이 대사중 마음에 와 닿았던 대사예요 성공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괴롭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이날 동만은 형에게 영실이 찾자하고 콧물흘리며 밥을 먹었지요 형이 계속 자살시도해서 동만이도 무섭고 불안했지싶네요 영실이 찾아 형이 안정되고 웃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