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OTT와 계약을 앞둔 박경세의 신작 이야기도 등장합니다. 하지만 OTT 측에서는 OTT 경험이 있는 작가와의 공동 집필을 조건으로 내세우죠. 이에 박경세는 “내가 뭐가 모자라서 공동 집필을 하냐”며 크게 반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