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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투라는 연출로 황동만 감독의 시작을 표현하는 센스

권투라는 연출로 황동만 감독의 시작을 표현하는 센스

드디어 동만이가 링 위에 올라가는 거 보니까 벌써부터 눈물 버튼 눌려요 여기까지 오는 과정이 너무 처절하고 구질구질해서 더 벅차요 맨날 얻어맞고 휘청거리던 인간이 결국 자기 자리 찾아가는 서사라서 입봉작 찍는 순간 얼마나 감동적일지 상상만 해도 심장 뛰어요 제발 그 장면 오래 보여줬으면 좋겠고 음악까지 웅장하게 깔리면 그대로 오열할 자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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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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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산보는하이바라
    흔히 링위에 올라가 보지도 못한~~~ 이런 말 많이 하는데.. 저렇게 시각화 하니까 재미있더라구여~~
  • 혁신적인계피E116935
    링에서 맞는 장면으로 감독이 된후 벌어질 상황 묘사가 되었지요. 입봉작 대성공을 거두면 좋게썽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