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경찰서에서 자기 직업 물어볼 때 되게 망설이는 것 같더라고요 옆에서 보고 있던 고윤정이 대신 영화감독이라고 말해주는데 진짜 멋있었어요 앞으로 둘이 어떻게 엮이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