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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주워온 황동만의 작품

얼떨결에 주워온 황동만의 작품

 

마재영을 만나 정부 지원을 받지 말고 자기와 함께하자고 꼬드긴 것. 당연히 마재영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최동현과 함께 대작 스케일의 영화를 준비하게 됩니다. 고혜진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마재영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 대신 얼떨결에 주워온 황동만의 작품은 사실 큰 기대가 없었는데, 변은아의 손을 거친 시나리오가 예상 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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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놀자놀자
    황동만이 드디어 영화를 만들 수 있게 되네요
  • 밝은펭귄M117002
    고혜진님 결심을 했지요. 곧바로 공표하고 추진을 했구요 
  • dmrkk
    황동만 작품이 의외의 다크호스 느낌이라 더 흥미진진해졌어요ㅎㅎ 변은아 역할도 점점 커지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황동만의 작품을 영화화하기로 결정하고 공포했지요. 고혜진은 엉겹결에 시작했지만 성공할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