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혜진은 박경세와 보조작가 박정민 사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눈치채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부를 땐 피곤하다며 안 오던 박경세가, 박정민이 부르자 바로 달려왔기 때문입니다.
고혜진은 사랑에 빠진 걸 축하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글도 잘 써지는 거라고요.
그러자 박경세는 예전 고혜진처럼 자기에게 웃어주는 여자가 나타나서 그런 거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자신을 예뻐하지 않지 않느냐며, 그래서 글도 안 써지는 거라고 소리칩니다.
댓글4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