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강식은 동만이의 대본을 읽고 반했는지 동만이에게 전화해 제작시기를 묻네요 타영화 제끼고동만이 영화부터 한다니 .. 동만 좋아죽네요 버스옆자리 손님에게 노강식하고 영화 찍는다 자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