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라마 왜 이렇게 사람을 울려요,ㅜㅜ 보는 내내 안 울수가 없었네요. 그럼에도 또 보고 싶은 드라마네요. 70년대라 공감이 안가면서도 보는 내내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울컥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