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아도 내 딸래미 걱정된다고 지몸도 못가누면서 내 자식 먼저 챙기는 남자면 남편감 합격줄거 같아요 충섭이 하는 행동이 진짜 관식이에요
세련된허머스J242525맞아요! 자기 몸도 힘든데 딸 걱정부터 하는 모습 보면 진짜 멋있더라고요. 충섭이 같은 남자, 어디에도 없을 거 같아요 진짜 든든한 남편감이죠. 관식이라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밝은펭귄L59202충섭이 배에서 자기도 멀미때문에 죽겠는데.. 금명이 화장실에서 떨어질까봐 챙기고~ 술이 만땅 취해도 금명이 화장실갔다가 추울까봐 외투들고 나가는 모습에 아마도 본인의 모습도 봤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