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방송에서 꽃으로 투닥투닥(?)하는 장면이 진짜 제 최애 장면이었어요ㅋㅋㅋㅋㅋ 두 분 티키타카가 너무 좋아서 “원래 합이 잘 맞는 배우분들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본체들끼리도 케미가 엄청 좋더라고요ㅋㅋㅋㅋ 특히 여드름 짜주려고 하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 아니 보통 가족끼리도 잘 안 해주는데요… 저희 엄마도 제 여드름은 안 짜주세요ㅠㅠㅋㅋㅋㅋ 두 분 진짜 쿵짝이 너무 잘 맞아서 보는 내내 웃으면서 봤습니다ㅋㅋ 이런 자연스러운 케미가 드라마 몰입감도 더 살려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