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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투닥투닥(?)하는 장면

꽃으로 투닥투닥(?)하는 장면꽃으로 투닥투닥(?)하는 장면

 

저번 방송에서 꽃으로 투닥투닥(?)하는 장면이 진짜 제 최애 장면이었어요ㅋㅋㅋㅋㅋ
두 분 티키타카가 너무 좋아서 “원래 합이 잘 맞는 배우분들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본체들끼리도 케미가 엄청 좋더라고요ㅋㅋㅋㅋ

특히 여드름 짜주려고 하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
아니 보통 가족끼리도 잘 안 해주는데요… 저희 엄마도 제 여드름은 안 짜주세요ㅠㅠㅋㅋㅋㅋ

두 분 진짜 쿵짝이 너무 잘 맞아서 보는 내내 웃으면서 봤습니다ㅋㅋ
이런 자연스러운 케미가 드라마 몰입감도 더 살려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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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상쾌한너구리E116831
    꽃으로 투닥거리는 장면이 좋았나 보네요. 임지연님과 허남준님 케미는 매우 좋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