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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그림 속 시라네요

멋진신세계 그림 속 시라네요

 

고전 사랑시 상야(上邪) 

 

하늘이시여.

나는 그대와 서로 깊이 사랑하여

이 마음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산이 평지가 되고, 강물이 마르고,

겨울에 천둥이 치고, 여름에 눈이 내리고,

하늘과 땅이 하나로 합쳐지는 날이 온다면

그제야 비로소 그대와 이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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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상쾌한너구리E116831
    고전 사랑시 상야 싯구 아름다워요. 깊은 사랑을 글로 잘 표현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