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사랑시 상야(上邪) 하늘이시여. 나는 그대와 서로 깊이 사랑하여 이 마음이 영원히 사라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산이 평지가 되고, 강물이 마르고, 겨울에 천둥이 치고, 여름에 눈이 내리고, 하늘과 땅이 하나로 합쳐지는 날이 온다면 그제야 비로소 그대와 이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