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위하준님 매력적이에요. 연기 참 잘하구요
위하준님 !!
처음 뵌게 아마도 (배드 앤 크리이지 /21) 였던거 같아요. 조금 젊은데 서글 서글하게 생긴 배우가, 코믹도 잘하는데, 악역 시켜도 잘 할꺼 같네~~했지요. 그러다가 (졸업 /24) 에서 다시 봤는데, 극중 정려원님 보다 어리고 젊고 잘생긴 역을 맡았는데, 저는 너무 놀랐잖아요. 정려원 님보다 하나도 안 어려 보여서.. 대학 재학중인 학원 쌤의 제자로 만났으니, 나이차이는 고작 3~5 살 차이 뿐이었겠지만,,, 암튼 연하남 이미지가 아니었어서... 극에 몰입이 너무 안되더이다. 그래도 극이 계속 될수록, 막 울면서 본거 같에요. 내용이 감동감동~~
그 뒤에 오징어 게임 나왔을 때도, 그래 이런게 어울리지... 그랬어요.
요번에 세이렌은 아직 안봤는데... (아마도 박민영의 연하남 포지션인가? 했음)
우연하게 (작은아씨들 /22) 을 정주행 하고 있는데, 어머나!!! 여기서 위하준님 멋있게 나오지 머에요. 아직 달리고 있어서 두어편 남았어요. 근데 이남자 도데체가 끝까지 나쁜편인지 착한편인지 왜이리 까리까리 할까요.. 근데 그게 매역적이야! 어머 왠일이니~~~
위하준님은 확실히 조금 깐 덮머가 어울리 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