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귀신 의뢰인(?)

허성태, 그는 바로 유연석의 법률 의뢰인이다.

유연석이 서랍의 웬향을 발견하고 아무 생각없이 향을 피운뒤에 

잠들었다가 깨어난 이랑, 그뒤로 귀신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 귀신에 빙의까지 하게 된다. 

신이랑은 이 의뢰인을 안받고 싶었는데.. 왜냐면 수임료를 받을수 없기에... 

하지만 세상과 단절된 딸 이야기를 하며 눈물 흘리는 귀신을 보며 결국 외면하지못한다. 

이랑,,, 귀여운 변호사인거 같다. 

마음도 따듯하고,,, 

겁도 많고 허술하지만 약자의 사연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착한 변호사 인것 같다. 

 

귀신 의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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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약자의 사연들을  그냥 못 지나치는 설정이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다 도와주는데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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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케이
    맞아요, 이 장면 진짜 임팩트 있죠 
    허성태가 유연석의 의뢰인으로 나오면서, 향을 피운 뒤 귀신을 보게 되는 설정이 긴장감 있으면서도 흥미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