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약자의 사연들을 그냥 못 지나치는 설정이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다 도와주는데 재밌어요
허성태, 그는 바로 유연석의 법률 의뢰인이다.
유연석이 서랍의 웬향을 발견하고 아무 생각없이 향을 피운뒤에
잠들었다가 깨어난 이랑, 그뒤로 귀신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 귀신에 빙의까지 하게 된다.
신이랑은 이 의뢰인을 안받고 싶었는데.. 왜냐면 수임료를 받을수 없기에...
하지만 세상과 단절된 딸 이야기를 하며 눈물 흘리는 귀신을 보며 결국 외면하지못한다.
이랑,,, 귀여운 변호사인거 같다.
마음도 따듯하고,,,
겁도 많고 허술하지만 약자의 사연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착한 변호사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