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설정도 재밌네요.

마태오신부

이분은 한때 무속인 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신부 ㅎㅎㅎㅎ

이거 무슨 오묘한 조합인지.. 

한때는 무속인이었지만, 지금은 신부가 됐다는 독특한 설정의 인물이 재밌다. 

이 마태오 신부가 귀신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이후에 이랑의 또 한명의 조력자 역할하게 되는 신부님이다. 

설정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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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설정이 진짜 웃긴 거 같아요 그래서 편하게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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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케이
    오, 마태오 신부 설정이 진짜 독특하네요 
    한때 무속인이었다가 지금은 신부가 된 오묘한 조합이라, 캐릭터 자체만으로도 흥미를 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