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초반에는 사이 엄청 안좋았지요. 서로를 견제 많이 했구요
한나현 소속 대형 로펌에 면접보러간신이랑입니다
그런데 한나현은 형식적인 질문도 하지 않고 그냥 바로 탈락시켜버립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마음의 상처도 입은 신이랑은 내가 그쪽들 깐거라고 하고 나가버립니다
옆에 있던 대표는 그래도 형식적인 질문이라도 좀 하지 그랬냐 하는데 한나현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것 같습니다
죽은 신이랑의 아버지가 오명을 쓰고 죽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들인 신이랑에게도 그 여파가 계속 끼치는 것 같고...
이렇게 초장부터 사이가 안 좋은 둘인데 나중에는 어떻게 공조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