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원님이 의료사고 관련 강렬 빌런 연기로 첫 회부터 몰입도 폭발 신이랑과 한나현의 사건 속 중심에 서서 긴장감을 확 살린 모습, 팬심도 두근두근 첫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