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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이는 엄마 정육점 보증금에서 삼천만원을 빼돌려 법률사무소를 차릴려고하네요.
부동산 사장님이 엄마 몰래 일을 처리하네요
부동산 사장님 너무 하세요. 법당이었던 곳을 변호사 사무실로 쓰게 하다니요. 실제였으면 소송각이었겠죠?
부동산 사장님이 속였죠 무당집을 소개해줬네요
네 어쩐지 싸다했어요 무당집이였지요
삼천만원으로 사무실 구하기 어렵긴하지요 하지만 덕분에 더 사건을 잘 해결할수있지요
무당집이 법원이 보이는 곳이였죠 엄마 보증금 3천으로 해줄 정도면 잘 아는 사이겠죠
어쩐지 싸다 햇더니 무당집이엇내요. 보증금 빼서 차린 건대 속상햇겟어요.
보증금 빼돌려 차린 건데 사기 수준이네요. 싸다고 덥석 문 이랑이 너무 안쓰러워요.
부동산 사장님 너무 했어요 돈 벌겠다고 팔다니 거의 이정도면 사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