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이랑이는 엄마 정육점 보증금에서 삼천만원을 빼돌려 법률사무소를 차릴려고하네요.
부동산 사장님이 엄마 몰래 일을 처리하네요
부동산 사장님 너무 했어요 돈 벌겠다고 팔다니 거의 이정도면 사기 아닌가요
보증금 빼돌려 차린 건데 사기 수준이네요. 싸다고 덥석 문 이랑이 너무 안쓰러워요.
어쩐지 싸다 햇더니 무당집이엇내요. 보증금 빼서 차린 건대 속상햇겟어요.
무당집이 법원이 보이는 곳이였죠 엄마 보증금 3천으로 해줄 정도면 잘 아는 사이겠죠
삼천만원으로 사무실 구하기 어렵긴하지요 하지만 덕분에 더 사건을 잘 해결할수있지요
부동산 사장님이 속였죠 무당집을 소개해줬네요
네 어쩐지 싸다했어요 무당집이였지요
부동산 사장님 너무 하세요. 법당이었던 곳을 변호사 사무실로 쓰게 하다니요. 실제였으면 소송각이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