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풍님은 슬퍼하는 딸에게 아빠 몫까지 엄마랑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인사를 남기고 그 목소리를 들은듯 울기만하던 딸이 다시 힘을 내는 장면 너무 감동이었어요 부적이 타고 이강풍님 영혼도 서서히 사라지면서 첫번째 의뢰가 마무리되는데 뭉클한 여운이 남았어요 앞으로 또 어떤 귀신의 사연을 다룰지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