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무당집에 들어가서 향 피운후 귀신을 보게 되었지요. 허황되지만 유연석님 연기 잘해서 재미있어요
전 무당이 있던 점집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신이랑 변호사, 전 무당이 놔두고 간 향로에 향을 피우고 잠에 들었다 깨어보니 귀신이 보이게 됩니다. 자신의 이름도 아무것도 모르는 허성태배우님의 귀신을 목격하는데요. 신부님의 말을 따르면 귀신의 생년월일과 이름을 알아야한다고했습니다. 마침 허성태배우님의 아내로 추정되는 분이 오셔서, 허성태배우님의 이름이 <이강풍>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드디어 자신의 생에 대한 기억이 돌아오는 이강풍. 본격 귀신보는 변호사의 법률드라마 재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