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과거 무당집이었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게 됩니다. 당황한 '이랑'은 계약 해지를 요구하지만 건물주는 단호하게 거절합니다. 결국 그는 울며 겨자 먹기로 이 사무실을 사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