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귀신은 사무실뿐 아니라 집까지 따라옵니다. 그리고 결국 ‘신이랑’에게 빙의까지 하게 됩니다. 귀신은 자신의 정체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랑'은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마태오’ 신부를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