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쉽지 않습니다. 이미 ‘김민주’ 측에는 다른 변호사가 붙어 있었고, 병원과의 합의를 진행하려 합니다. 이때 ‘신이랑’은 그 변호사가 상대 측과 유착되어 있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사건을 뒤집습니다. 결국 사건은 '이랑'이 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