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한나현은 이강풍이 조직폭력배임을 강조하며 상황에 불리하게 만들었지요. 마지막까지 현장에 있던 간호사가 있다는 사실이 정말 중요했어요
첫 재판이 시작됩니다.
초반부터 ‘신이랑’은 중요한 반박을 합니다.
수술실에 존재했던 인원이 누락되었고, 마지막까지 현장에 있던 간호사가 있다는 사실을 주장합니다.
하지만 증인을 당장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재판은 불리하게 흘러갑니다.
하지만 이후 상대 측 변호사 ‘한나현’은 ‘이강풍’의 과거를 들춰내며 사건을 유리하게 끌고 가려 합니다.
그가 조직폭력배 출신이며 폭력 전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수술 중 사망은 환자의 상태 때문이었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