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에게 남겨진 건 혼란뿐이었습니다.

그에게 남겨진 건 혼란뿐이었습니다.

 

법정에서 ‘이강풍’이 ‘신이랑’에게 빙의되며 난동을 벌였던 직후부터 이어집니다.

정신을 잃었던 '이랑'은 119로 병원으로 이송되고, 겨우 정신을 차린 뒤 상황을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에게 남겨진 건 혼란뿐이었습니다.

자신이 한 행동이 아니었다는 사실, 그리고 몸 안에 여전히 존재하는 ‘이강풍’의 존재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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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신이랑 법정에서 빙의되어서 난리를 피웠지요. 119 호송까지 되었는데 그 파장은 컸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Z210865
    이랑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가요. 법정에서 쓰러지기까지 해서 넘 걱정댔내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법정에서 난동 부리고 실려 가다니 파장이 진자 어마어마함다.
    정신 차렸을 때 내 몸에 다른 존재가 있다는 게 소름 돋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