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절대로 지우탓이 아니야

절대로 지우탓이 아니야

 

사건이 끝난 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 이어집니다.

‘지우’는 아버지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고 자책하고 있었습니다.

코골이 수술을 권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강풍’은 마지막으로 딸에게 말합니다.

절대로 지우탓이 아니야

그 말 한마디는 '지우'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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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지우 넘 안타까웠어요. 아버지 죽음을 본인탓이라고 생각하고 넘 힘들어하고 있었어요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자기 탓이라고 얼마나 죄책감이 들었을까요? 그래도 억울한 죽음이 밝혀져 다행이에요. 
  • 이국적인망고스틴Z210865
    지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아버지 말이 큰 위로였네요.
    
  • 겸손한데이지T244382
    아버지의 진심 어린 한마디가 지우의 깊은 죄책감을 씻어주는 뭉클한 장면이었어요.
    가장 필요했던 위로가 전달되어 다행이고, 보는 저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