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본인도 비리 검사라는 오명을 쓰고 죽은 아버지 때문에 힘든 시기를 오래 겪었습니다 억울하다 말해도 그 누구도 말을 들어주지 않았구요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자기처럼 억울해하는 귀신을 보니 어린 시절 생각이 떠오르는 신이랑입니다 결국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두팔걷어붙이고 나서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