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보는 변호사로 원혼들의 한을 풀어 준다는 이미 여러번 나온 클래식한 설정 하지만 그 속에서 유연석이라는 꼭 봐야만 하는 인물. 카리스마 연기도 찌질한 연기도 전천후 소화해내는 이 배우때문에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