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점은 현장에서 김수아의 핸드폰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 안에는 직접 작곡 작사한 노래들이 담겨있습니다. 연습생들에게 물어보기 위해 몰래 소속사에 침입하는데 오늘이 짝사랑하는 고종석 작곡가가 보컬 레슨을 하는 목요일이라는 말을 들은 김수아가 흥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