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현은 글로리 엔터의 법률 대리를 맡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강풍의 딸 지우를 살렸다는 신이랑의 감사 인사에 싱숭생숭하던 와중에 어릴적 자신처럼 노래를 꿈꾸던 연습생 수아의 죽음에 대해 알게 되었고 원래라면 그냥 넘어갔을 일을, 사법연수원 후배 김현우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까지 조사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