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후 자신도 모르게 잠에 들었다가 깨어나는데 눈앞에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병원복 차림의 귀신이 공중에 떠있습니다. 뒤늦게 CCTV를 통해 이곳이 박수무당이 있던 곳이란 걸 알아내지만 귀신보다 무서운 엄마에게 들키지 않아야 하기에 무를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