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

샤며니즘을 믿지않는 고학력 전상호!

본인의 죽음조차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빙의되어서 칠판에 줄줄이 뭔가를 써보지만 

믿지않고.. 윤봉수는 검색으로 전상호를 찾을수

있었고.. 전상호 이름과 생년월일을 듣는 순간

기억이 돌아왔고.. 본인 죽었음을 깨닫는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전상호는 7년전 김태준소장으로 소장의 딸 김수정을

소개받았고.. 빠르게 가까워져 결혼을하고

아들까지 태어나지만... 전상호는 의문의 죽을 당한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한나현은 용의자로 지목된 전상호의 아내의 

변호를 맞았고.. 김수정은 죽이지 않았다 말하고

전상호는 아내가 자신을 죽였다고 말한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신이랑과 전상호는 처갓집에서 앞에서

아들을 안고 집으로 들어가는 김수정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전에 살던집에도 찾아가본다

죽던날 트러블러 부부싸움이 있었고...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신이랑은 전상호에게 김수정 죗값 치르게 해주고

상호씨도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해주겠다고 하지만

전상호는 아내가 죗값치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연구하느라 도와주지 못했고.. 아이가 부서질까봐

안지도 못하고 미안함이 많다고 했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김수정의 항소심 재판!!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범인은 김수정이고 범행

장소는 화장실이라고 말하고 어떻게 알았냐고

하자 귀신이 말해줬다고 하자..앞으로 나를 봐도

모른척 해달라고 한다

검사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고 공범의 존재를 언급하자

초조해진 김수정은 자신이 죽였다고 자백한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양도경은 엠마를 만나러 교도소로 가고..

현장에 있었던 남자의 대해서 묻고

양도경은 신이랑의 존재에 대해서 더더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재판에서 공범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상호에게 

숨긴 신이랑.. 시신 유기할만한 장소를 알고 있는지

묻고..  한나현은 범행장소를 화장실인건 어떻게

알았냐고 했고.. 또 귀신이라고 말하고

빙의되어서 칠판에 썼다고 하자.. 그래도 믿지않는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신이랑은 전상호와 함께 연구소 근처 공동묘지가

있는 곳에 찾아가 찾아보고.. 한나현은 김수정의 

동료를 만나고 김수정은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고

김수정의 엄마가 희귀병인데 그 병의 약을

전상호가 연구중이었는데.. 중단됐다.. 말하고

범인이 김수정의 아버지라고 말한다

신이랑은 시신을 찾아내고.. 전상호는 자신을 죽인

사람이 장인이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칼에 손이 베이고 불안함에 휩싸인 박경화

연락이 안되자 다 같이 신이랑 사무실에

가보고.. 그곳에서 한나현을 만나고.. 신이랑이

범인에게 갔다며.. 도와달라고 하자..

김수정은 아니라며 김태준집으로 향한다

전상호는 신이랑몸에 빙의되어서 험악하게

대응하고.. 박경화가 와서 안아주고 빗방을을

맞고 돌아온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검사는 경찰을 대동하고 와서 전상화 살인

혐의로 신이랑을 체포한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체포된 신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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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전상호가 믿지 않으려는 모습이 더 긴장감을 주네요… 😳 윤봉수가 정보 확인하는 순간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귀신이 본인이 죽은것도 모르고 귀신존재를 믿지도 않고.. 
  • 다정한코코넛K117058
    귀신들이 처음에는 본인이 누구인지모르고 억울한 감정만 기억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름과 생년월일을 알게되면 기억하게 되는거 같아요.
    •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정말 아무 기억이 없는거 같아요.. 
      그냥 왜 귀신이 되었는지가 궁금하거나
      내가 누군지가 궁금한거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오 캡쳐 재밌어보여요
    있다 봐야겠네요
    •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신이랑법룰사무소 정말 재밌어요
      소재도 너무 신선하네요
  • 찬란한거위L1829698
    샤머니즘 안 믿던 사람이 자기 죽음도 못 받아들이는 설정이 더 아이러니하네요 빙의해서 필사적으로 알리려 해도 안 통하는 장면이 답답하게 느껴졌고요.
    •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귀신이 됐는데.. 귀신을 안믿는 귀신 빙의해서 알려도 안믿고~ 저도 좀 답답했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억울하게 누명이라니 안타깝네요.
    신이랑이 어떻게 반전할지 기대돼요.
    • 밝은펭귄L59202
      작성자
      정말 억울하게 가족에 의해서 죽은거라..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