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호가 믿지 않으려는 모습이 더 긴장감을 주네요… 😳 윤봉수가 정보 확인하는 순간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샤며니즘을 믿지않는 고학력 전상호!
본인의 죽음조차도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빙의되어서 칠판에 줄줄이 뭔가를 써보지만
믿지않고.. 윤봉수는 검색으로 전상호를 찾을수
있었고.. 전상호 이름과 생년월일을 듣는 순간
기억이 돌아왔고.. 본인 죽었음을 깨닫는다!
소개받았고.. 빠르게 가까워져 결혼을하고
아들까지 태어나지만... 전상호는 의문의 죽을 당한다
변호를 맞았고.. 김수정은 죽이지 않았다 말하고
전상호는 아내가 자신을 죽였다고 말한다
아들을 안고 집으로 들어가는 김수정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전에 살던집에도 찾아가본다
죽던날 트러블러 부부싸움이 있었고...
상호씨도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해주겠다고 하지만
전상호는 아내가 죗값치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연구하느라 도와주지 못했고.. 아이가 부서질까봐
안지도 못하고 미안함이 많다고 했다.
신이랑은 한나현에게 범인은 김수정이고 범행
장소는 화장실이라고 말하고 어떻게 알았냐고
하자 귀신이 말해줬다고 하자..앞으로 나를 봐도
모른척 해달라고 한다
검사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고 공범의 존재를 언급하자
초조해진 김수정은 자신이 죽였다고 자백한다
현장에 있었던 남자의 대해서 묻고
양도경은 신이랑의 존재에 대해서 더더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숨긴 신이랑.. 시신 유기할만한 장소를 알고 있는지
묻고.. 한나현은 범행장소를 화장실인건 어떻게
알았냐고 했고.. 또 귀신이라고 말하고
빙의되어서 칠판에 썼다고 하자.. 그래도 믿지않는다
있는 곳에 찾아가 찾아보고.. 한나현은 김수정의
동료를 만나고 김수정은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고
김수정의 엄마가 희귀병인데 그 병의 약을
전상호가 연구중이었는데.. 중단됐다.. 말하고
범인이 김수정의 아버지라고 말한다
신이랑은 시신을 찾아내고.. 전상호는 자신을 죽인
사람이 장인이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연락이 안되자 다 같이 신이랑 사무실에
가보고.. 그곳에서 한나현을 만나고.. 신이랑이
범인에게 갔다며.. 도와달라고 하자..
김수정은 아니라며 김태준집으로 향한다
전상호는 신이랑몸에 빙의되어서 험악하게
대응하고.. 박경화가 와서 안아주고 빗방을을
맞고 돌아온다
혐의로 신이랑을 체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