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알리바이가 없는 아버지를 위해 ㅠㅠ 김수정도 사실 대단한 사람이에요 가족을 너무 사랑하는
경찰서에서 풀려나자마자 구치소에 있는 김수정을 면회하러 갑니다.
빙의를 예방하기 위해 전상호를 격리시켰지만
교도관이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볼펜 모양의 녹음기를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경고하기 위해 다가왔다가 빙의되어 버립니다.
두 사람만 아는 비밀을 통해 전상호의 존재를 믿게 된 김수정은
범인이 아버지라서가 아니라 그에게 알리바이가 없기 때문에
진범을 찾을 때까지 어머니를 돌볼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자백한 거라고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