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준 소장님 부인이 컨셀로라는 희귀병으로 죽어가고 있는데 상호가 치료제를 연구하다 갑자기 포기를 했다는 동료 박사. 수정인 아빠 없으면 단 한순가도 살 수 없는 엄마만 생각했을 거라는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