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시신을 봤으니 평정심을 잃고 분노를 한 전상호. 그 분노는 이전 귀신들과는 차원이 다를 거라는 신부님. 전상호가 살아있다면 어디로 갔을 거냐는 말에 김태준에게 갔을 거라는 한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