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된 이랑을 막은 엄마. "나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 손에 피가 났어도 누굴 죽인 건 아니지만 무단 침입으로 신고를 당한 이랑.
창의적인비둘기G118821빙의된 이랑을 막아선 엄마의 장면이 참 인상 깊었어요. 정신을 차린 이랑이 “나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라고 묻는 순간, 상황의 심각함이 더 느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