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빙의된 이랑을 막은 엄마.

빙의된 이랑을 막은 엄마.

 

빙의된 이랑을 막은 엄마.

"나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

손에 피가 났어도 누굴 죽인 건 아니지만

무단 침입으로 신고를 당한 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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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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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엄마의 힘이란 대단해요
    개인적으로 저 분 연기만 하면 슬퍼요 ㅠ
  • 오소리7형제
    자신이 한 짓에 놀라는 대사가 심금을 울리네요
    누굴 죽인 건 아니라니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에요
  • 명랑한삵A116432
    정말 전개가요
    충격적이네요 
  • 다정한코코넛T1249958
    엄마가 정말 대단합니다. 연기를 다들 너무 잘하네요
  • 1OOOO
    엄마가 막아선 장면은 진짜 급박스러웠어요. 이랑도 정신 차리고 나서 얼마나 혼란스러웠을지~
  • Best
    피까지 묻어 있으니까 더 오해받기 딱 좋은 상황이었죠 결국 살인은 아닌데 무단 침입으로 걸린 게 너무 안타깝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빙의가 되었으니 ㅜㅜㅜ 아무 의지없이 움직이다니요
  • 밝은펭귄L59202
    엄마의 촉은 대단한거 같아요~ 
    지금까지는 빙의될때마다 웃겼는데.. 이번엔 
    좀 무서웠어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빙의된 이랑을 막아선 엄마의 장면이 참 인상 깊었어요.
    정신을 차린 이랑이 “나 지금 무슨 짓을 한 거야?”라고 묻는 순간, 상황의 심각함이 더 느껴지더라고요.
  • 기똥찬여우L137618
    엄마마음이 진짜 슬펐을것 같아요
    말리지도 못하고 하라고도 못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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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련된허머스X207525
    엄마가 와서 다행이예요.
    이랑이를 되찾는건 가족이네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엄마의 간절함이 이랑을 구한 순간이었어요
    가족의 사랑이 주는 힘은 역시 위대하군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이랑의 삶이 참 극적으로 롤러코스터 타듯이 엄청 휘몰아칩니다
    이랑이 귀신보는거 이해하려고했던 엄마도 이건 힘든 일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