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억울하게 연행되는 이랑님의 눈빛을 보니 저도 다음 회가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망자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이유로 누구에게도 제대로 이해받지 못하는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억울하게 연행되는 이랑님의 눈빛을 보니 다음 회가 궁금해서 현기증 날 지경이에요 ㅎㅎ 망자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이유로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상황이 참 안타깝지만, 나현님이 이랑님의 '신들린 비밀'을 조금씩 믿기 시작한 게 희망의 복선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 경화님의 눈물 어린 만류와 마태오 신부님의 조력까지 더해져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우리 팬분들도 이랑님의 결백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한마음으로 본방 사수하며 뜨겁게 응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