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수아의 기증으로 다시 세상을 보게 된 엄마가 수아의 몫까지 잘 살아가면 좋을거 같네요
죽은 수아가 엄마를 위해 각막을 기증하고 엄마를 살렸네요.
엄마라는 단어는 어디서든 눈물나게 하는데 이번 회차에서 진짜 너무 많이 울었어요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엄마는 수아를 돌보다 뜨거운 물을 수아에게 실수로 붓게되고 엄마는 할머니에게 수아를 보냈죠.. 가장 사랑하는 자식을 보낼때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지 상상도 안되요.
수아는 떠나기 전 엄마에게 결국 각막을 기증하고 엄마의 눈을 살리고 떠났어요...
엄마에게 받은걸 엄마에게 돌려준다면서... 그 대사가 너무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