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죽어서도 가족을 위한 마음은 귀신이나 사람이나 똑같나봅니다

5화에서 신이랑이 범인으로 몰리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려나 궁금했는데요.

역시 신이랑은 범인이 아니라는 사실이 금방 밝혀졌어요.

그저 시체를 찾은 사람일뿐... 그런데 그 시체를 어떻게 찾았느냐? 모두가 궁금해헀죠.

귀신에게 의뢰를 받았다는것도 의심스럽고 귀신은 신이랑 눈에만 보이니 나라도 믿을 수 없는 이야기일거같아요.

한나현은 신이랑이 의심이 되면서도 뭔가 궁금해해요. 

신이랑 변호사사무실에서 귀신과 마주하게 되는데도 긴가민가하죠 ㅎㅎㅎ 당연하죠! 한나현 눈에는 보이지 않으니...

알고보니 장인도 범인이 아니고 아내도 범인이 아니었어요.

연구소 동료인 다른 제3자가 범인이었어요!

살짝 등장할때부터 뭔가 의심스럽긴했는데 역시나...!!
그리고 전상호는 신이랑 몸에 빙의되어서 아내와 울며 대화를 나눠요... 

아내는 진심으로 남편을 사랑했고 남편또한 아내를 사랑했죠...

전상호는 신이랑 몸에 빙의해서 장인이 못다한 개발을 결국엔 성공하게 되요! 

아내와 그의 가족들 장인 장모를 결국 살려냈네요... 죽어서도 가족들을 위한 마음이 참 안타까우면서도 슬프게 느껴졌어요.

 

 죽어서도 가족을 위한 마음은 귀신이나 사람이나 똑같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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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아름다운양B205228
    제3자의 정체가 밝혀지는 반전도 놀라웠지만 무엇보다 전상호 귀신이 빙의를 통해 못다 한 연구를 완성하며 끝까지 가족을 지켜내는 모습이 애틋하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그렇네요...ㅎㅎ 가족보다 먼저 죽은 그 슬픔도 크지요.
    더이상 함께할 수 없으니까요
  • 즐거운사자L133900
    죽어서도 가족 사랑이 느껴지네요 
    연구 성공해서 좋더라구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5화에서 신이랑이 범인으로 몰리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역시 신이랑이 범인이 아니라는 사실이 비교적 빨리 밝혀졌네요. 그저 시체를 발견한 사람이었을 뿐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