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이랑이에게 일을 그만했음하네요 빙의되어 행동하는거 보면 저도 엄마면 말릴것같아요 이랑은 자기가 아니면 누가 하느냐고영혼을 돕는게 행운이라는걸 알게되었다며..계속 이일을 하겠다합니다 엄마는 어제같은 위험한일. 또 생기면 어쩌겠냐며..이랑은 그때는 일 그만둔다해요 엄마는 이랑이가 다쳐서도 그누구도 다치게하면 안된다며 조심하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