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마음 백번이해가네요

엄마는 이랑이에게 일을 그만했음하네요

빙의되어 행동하는거 보면 저도 엄마면 말릴것같아요

이랑은 자기가 아니면 누가 하느냐고영혼을 돕는게 행운이라는걸 알게되었다며..계속 이일을 하겠다합니다

엄마는 어제같은 위험한일. 또 생기면 어쩌겠냐며..이랑은 그때는 일 그만둔다해요

엄마는 이랑이가 다쳐서도 그누구도 다치게하면 안된다며 조심하라하네요엄마마음 백번이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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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아름다운양B205228
    이랑이가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면서도 영혼들의 억울함을 계속해서 풀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즐거운사자L133900
    엄마 속이 말이 아니겠죠
    저라도 일 말리겠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저도요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채 계속 빙의되어 행동하는게 위험하니..걱정되더라구요
  • 무한한오리T227820
    아들이 다치는것도 다른이가 다치는것도 싫다 하시네요
    엄마가 참 좋은 분이시네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엄마는 이랑이에게 이제 그만 이 일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빙의돼서 위험한 일을 겪는 걸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당연히 말리고 싶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