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는 떠나기전 마지막으로 할머니와 엄마의 모습을 봐요. 엄마가 할머니를 돌봐드리고있네요.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요. 신이랑 변호사는 수아에게 조금더 엄마와 할머니와 시간을 보내고 가라고하죠. 하지만 수아는 이걸로 충분하다고하며 좋은곳으로 갈 준비를해요.